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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UVU 종교 수업에서 배운 것중에서 느낀점을 나누고 싶습니다.
주님은 우리의 죄를 정죄하시려 오신것이 아니라 용서하고 다시는 죄를 짖지말라고 가르치러 오셨다고 합니다.
주님은 우리의 죄를 벌하는 것에는 관심이 없고, 용서하는 것에 더 집중하십니다.
간음한 여인에게 죄를 묻는게 아니라 "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" 말씀하셨는데,
주님의 사랑을 느낄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.